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본회 방문해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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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7 16:12 조회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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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김용덕)는 9월 7일 오후 본회를 방문한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특수임무유공자회의 주요 현안과 보훈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환담에서 김선광 부회장은 특수임무유공자들이 국가를 위해 수행해 온 희생과 공헌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하여, 특수임무유공자들의 현실적인 여건과 오랜 숙원이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강윤진 차관은 특수임무유공자회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특수임무유공자회의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에서도 가능한 범위에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강 차관은 특임자회를 비롯한 각 보훈단체마다 각기 다른 역사와 특성, 그리고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있는 만큼, 각 단체의 특성과 적용 법률 등을 세심하게 살펴 현장의 목소리가 보훈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환담은 특수임무유공자회의 현안에 대한 국가보훈부의 관심과 이해를 확인하고, 앞으로도 본회와 국가보훈부가 긴밀히 소통하며 특수임무유공자들의 명예 선양과 실질적인 예우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앞으로도 특수임무유공자와 유족들의 권익 향상과 합당한 예우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국가보훈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