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 중심이 되는 특임단체를 위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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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3 18:25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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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중심이 되는 특임단체를 위해
지난 1.21일 2026년 제1차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사회에 상정된 여러 안건 중에서 박모이사의 본부 내부문서 불법유출과 관련하여, 문서의 불법 배포로 인해 타단체에게까지 공개되어버린 특임 내부문서의 머리 떼고 꼬리 잘린 형태의 적나라한 모습은 단체의 위상에 크나큰 악영향과 더불어 이미지 추락의 원인제공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박모이사의 책임을 엄중히 묻는 안건도 같이 상정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특임 단체가 전임 이*열 회장의 재임시기에 발생된 불법부채로 인하여 10개 지부, 지회의 국고통장 압류와 본부 사업단 통장 압류 등으로 심각한 업무 마비상태에 처한 상황에, 전 임원들이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려는 고심을 해도 부족한 시기에 단체를 흔들고 단체를 분열하려는 행위라고 간주되어 이사회에서 엄중 문책을 하려고 했으나, 본인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임원으로서 재발이 없도록 자제하고 주의할 것을 약속하였기에, 비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는 진리처럼 훈훈한 용서와 배려 속에 이사회를 마쳤음을 보고드립니다.
오늘 이후라도 근거 없는 루머성 유언비어는 본부를 흔들어 보려는 외부 방해세력의 음해라고 생각하시고 본부에 직접 사실여부를 문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사오니 회원이 주인이면서 중심이 되는 투명한 본부 운영을 믿고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