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지부]2026 인천지부 해양정화 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계열 작성일26-05-07 10:29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2026 인천지부 해양정화 활동 안내
- RE : BLUE - / 다시 , 푸르게
- 일시 : 2026. 04. 23. 목요일 09:30 ~ 16:00
무인도'초지도'
- 내용 : 연안 폐기물 수거
- 인원 : 12명
- 관련기사 :
- 대한민국 특수임무 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 ‘RE : BLUE / 다시, 푸르게’ 프로젝트 시동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기사본문 - 인천신문
- 송도신문.com/m/view.htm?no=8283

![]()
대한민국 특수임무 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 ‘RE : BLUE / 다시, 푸르게’ 프로젝트 시동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 재난구조단이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천지부는 지난 23일 인천 옹진군 인근 무인도인 초치도에서 대대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치고, 슬로건 ‘RE:BLUE / 다시, 푸르게’를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존 재난구조 중심 활동에서 나아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치도는 평소 접근이 어려운 무인도로, 해류를 따라 떠밀려온 폐그물과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며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재난구조단은 고무보트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섬에 상륙한 뒤 해안 곳곳에 쌓인 폐기물을 수거했다.
한편 인천지부 재난구조단은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일부 발췌
인천지부는 지난 23일 인천 옹진군 인근 무인도인 초치도에서 대대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치고, 슬로건 ‘RE:BLUE / 다시, 푸르게’를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존 재난구조 중심 활동에서 나아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치도는 평소 접근이 어려운 무인도로, 해류를 따라 떠밀려온 폐그물과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며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재난구조단은 고무보트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섬에 상륙한 뒤 해안 곳곳에 쌓인 폐기물을 수거했다.
한편 인천지부 재난구조단은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일부 발췌